안녕하세요. 26년 2학기에 부회장을 맡게 된 경영학과 3학년 강지혁입니다.지옥같던 여름이 지나 어느덧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해진 9월입니다.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네요. 감기 조심하시고, 2학기도 모두 화이팅입니다. 이번 음감회의 주제는 입니다. 뉴욕에 단 한번도 가보지 않았고 뉴욕병에 걸린 것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. 그런데 음감회 주제가 이런 것은 뉴욕병은 아니지만 뉴욕뽕이 찼기 때문입니다. 올해 뉴욕 닉스가 NBA 파이널에서 샌 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53년만에 우승한 일이 있었습니다.우승 직후 뉴욕 거리와 지하철에서 환호하는 분위기를 보니 대단하더군요.경기 내용도 재미있었고 제가 뉴요커는 아니지만 벅차오르는 무언가를 느꼈습니다. 그리고 방학에 [스파이더맨: 브랜드 뉴 데이]를 봤습니다.원래 스파이더맨..
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 펑크 중 좋은 노래들을 들고 왔습니다사실은 일본 펑크중에 좋은 노래가 아니고 그냥 일본 펑크를 들고 왔습니다사실은 일본 펑크가 아니고 그냥 평소 듣던 일본 노래 중에 펑크같은 걸 들고 왔습니다넣고 싶었던 다른 노래들이 있었는데 얘네가 하꼬라 해체를 했는지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내려간 노래들이 너무 많아서 못 가져왔습니다트랙 별로 코멘트를 남기면 참 좋을 터이지만 딱히 드릴 말씀이 없어서 그냥 안하겠습니다그리고 펑크는 분석 안 해도 됩니다 그냥 들으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Youtube Music: https://music.youtube.com/playlist?list=PLcLZdVE_F07k&si=rWr6Is8D4eiH1c3zThe Blue Hearts - Train-Train2. G..
안녕하세요 신소재공학과 원동호입니다.어느덧 6월도 절반이 넘게 지나갔네요학기도 마감하고 계절도 바뀌어 가는 변화의 중심에 있다보면 자연스레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이 교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.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까마득하게 느껴질 때가 많지만변화들은 어쩔때는 갑작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. 조금 갑작스럽게 맡게 된 이번 음감회에서는다가온 여름을 생각하며 트랙들을 구성해봤습니다.아일랜드 전통 음악으로 시작하여 포크, 펑크, 보사노바, 그리고 전자음악에 닿기 까지 . . 신선할 수도 있고 듣기에 따라 조금 난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즐거운 마음으로 노래들을 골라 보았습니다.재미있게 들어주세요 1. Bruach na Carraige Báine - Clannad2. 空はふきげん - Kanenobu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