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 펑크 중 좋은 노래들을 들고 왔습니다사실은 일본 펑크중에 좋은 노래가 아니고 그냥 일본 펑크를 들고 왔습니다사실은 일본 펑크가 아니고 그냥 평소 듣던 일본 노래 중에 펑크같은 걸 들고 왔습니다넣고 싶었던 다른 노래들이 있었는데 얘네가 하꼬라 해체를 했는지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내려간 노래들이 너무 많아서 못 가져왔습니다트랙 별로 코멘트를 남기면 참 좋을 터이지만 딱히 드릴 말씀이 없어서 그냥 안하겠습니다그리고 펑크는 분석 안 해도 됩니다 그냥 들으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Youtube Music: https://music.youtube.com/playlist?list=PLcLZdVE_F07k&si=rWr6Is8D4eiH1c3zThe Blue Hearts - Train-Train2. G..
안녕하세요 신소재공학과 원동호입니다.어느덧 6월도 절반이 넘게 지나갔네요학기도 마감하고 계절도 바뀌어 가는 변화의 중심에 있다보면 자연스레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이 교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.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까마득하게 느껴질 때가 많지만변화들은 어쩔때는 갑작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. 조금 갑작스럽게 맡게 된 이번 음감회에서는다가온 여름을 생각하며 트랙들을 구성해봤습니다.아일랜드 전통 음악으로 시작하여 포크, 펑크, 보사노바, 그리고 전자음악에 닿기 까지 . . 신선할 수도 있고 듣기에 따라 조금 난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즐거운 마음으로 노래들을 골라 보았습니다.재미있게 들어주세요 1. Bruach na Carraige Báine - Clannad2. 空はふきげん - Kanenobu..
안녕하세요. 26학번 신입생 유진산입니다. 선배들의 음감회에 참석하며 느낀 점이 참 많았는데요. 특히 자기 자신을 잘 표현해 주는 음악들을 담아 오신 게 정말 멋지더라고요. 저는 늘 생각하는 게, 어떤 것이든 그것에 집중하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람이라면, 다시 말해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참 멋진 사람이라는 거예요. 저의 경우엔 음악이 몰입의 대상이에요. 그런 점에서 저에게 짜라는 참 소중한 동아리랍니다. 멋진 사람들이 모인 동아리니까요! 제가 선정한 주제는 ‘라디오가 들려주던 팝송들’입니다. 사실 대한민국에서 사랑받아 온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영미권 팝송은 크게 세 가지 장르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해요. 팝, 디스코, 록입니다. 세 개의 장르를 모두 ‘팝송’이라고 부르는 방식은 상당히 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