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26년 2학기에 회장을 맡게 된 건축학과 5학년 하승민입니다(건축학과는 5학년까지 다녀야 합니다..).이번 학기 막학기인데, 건축학과는 막학기 역시 정말 잔인하네요.. 다들 즐겁고 행복한 동아리 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. 해마다 음감회를 2학기때 하는 것 같은데, 이제 제 음악 취향은 꽤나 확고해져서 더 이상 새롭게 바뀌지 않는 것 같습니다. 삶이 계속 비슷한 방향을 맴돌아서 그런지, 꽤 오랜 시간동안 낯선 장르나 최신 음악을 디깅하기 보다는 제가 듣기 편안한 음악들만 계속 찾게 되네요(뭔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음악들도 많기도 하구요). 굳이 따지자면 듣는 노래 중 많은 곡들이 70 ~ 80년대 해외 소울, R&B, 퓨전 재즈 등입니다. 이번 음감회 플레이리스트도 마찬가지의 노래들로 구성되었..
안녕하세요. 26년 2학기에 부회장을 맡게 된 경영학과 3학년 강지혁입니다.지옥같던 여름이 지나 어느덧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해진 9월입니다.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네요. 감기 조심하시고, 2학기도 모두 화이팅입니다. 이번 음감회의 주제는 입니다. 뉴욕에 단 한번도 가보지 않았고 뉴욕병에 걸린 것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. 그런데 음감회 주제가 이런 것은 뉴욕병은 아니지만 뉴욕뽕이 찼기 때문입니다. 올해 뉴욕 닉스가 NBA 파이널에서 샌 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53년만에 우승한 일이 있었습니다.우승 직후 뉴욕 거리와 지하철에서 환호하는 분위기를 보니 대단하더군요.경기 내용도 재미있었고 제가 뉴요커는 아니지만 벅차오르는 무언가를 느꼈습니다. 그리고 방학에 [스파이더맨: 브랜드 뉴 데이]를 봤습니다.원래 스파이더맨..
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 펑크 중 좋은 노래들을 들고 왔습니다사실은 일본 펑크중에 좋은 노래가 아니고 그냥 일본 펑크를 들고 왔습니다사실은 일본 펑크가 아니고 그냥 평소 듣던 일본 노래 중에 펑크같은 걸 들고 왔습니다넣고 싶었던 다른 노래들이 있었는데 얘네가 하꼬라 해체를 했는지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내려간 노래들이 너무 많아서 못 가져왔습니다트랙 별로 코멘트를 남기면 참 좋을 터이지만 딱히 드릴 말씀이 없어서 그냥 안하겠습니다그리고 펑크는 분석 안 해도 됩니다 그냥 들으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Youtube Music: https://music.youtube.com/playlist?list=PLcLZdVE_F07k&si=rWr6Is8D4eiH1c3zThe Blue Hearts - Train-Train2. G..

